천연기념물 '곰솔' 재선충 예방관리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0.24 11:36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산천단 곰솔 등
문화재지구 내 소나무 재선충 방제 예방활동이 강화됩니다.

제주시는
천연기념물 제 160호인 산천단 곰솔군과 제 441호인
수산리 곰솔의 재선충 예방을 위해
주변 소나무 제거작업을 실시하고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예방접종을 마쳤습니다.

이어 연말까지 매월 재선충 모니터링을 실시해
곰솔 생육상태를 관리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