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제주를 찾아 감귤 등 과일과 월동채소 수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 장관은 오늘 서귀포 토평동 과수거점 선별장에서
생산자단체와 유통 관계자 들과 간담회를 열고,
국산 채소와 과일 등을 우선 유통하고 소비할 수 있는
상생 대책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제주지역은 양배추 등 월동채소 생산량이 가장 많은 지역인 만큼
지자체 중심의 수급안정제도를 마련해 줄 것을 제주도에 요구했고,
감귤산업 명품화 대책 추진 상황도 점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