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0.6도를 비롯해
서귀포 22도 성산 21 도 등을 보이며 맑고 선선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3만 8천여 명은
관광지와 한라산 등을 찾아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아침기온이 15도, 낮 최고기온은 22도 분포로
일교차가 크고 흐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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