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매출액 빼돌린 대표·임직원 구속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0.25 15:25

제주지방검찰청이
거액의 카지노 매출액을 횡령한 혐의로
제주시내 모 호텔 카지노 대표이사 이 모씨와 임직원 5명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12년 6월부터 1년 반 동안
카지노 매출액을 조작하거나 다른 회사 계좌로 빼돌리는 수법 등으로
20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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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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