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학교폭력 심의건수 3배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0.26 13:01

제주지역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심의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상일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교육청 학교폭력심의위원회 심의건수는 187건으로
3년 전보다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학교폭력 가해자 수는 341명으로
지난 2010년 147명 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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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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