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영향 전지훈련팀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0.26 13:21

전국체전의 영향으로 제주시를 찾은 전지훈련선수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금까지 제주를 찾은 전지훈련팀은 3만 7천6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가량 늘었습니다.

특히 이 같은 규모는
지난해 제주를 찾은 전체 전지훈련 선수단 3만 7천400여 명보다
많은 것입니다.

제주시는 전지훈련 선수단에 차량과 삼다수 등을 지원해
재방문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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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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