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우선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주경기장인 제주종합경기장 일대에서는
거리댄스 공연과 국악, 다문화합창제 등이 펼쳐집니다.
또 종합경기장 일대에선
제주 향토음식 홍보관과 특산물 홍보관, 사회적기업 박람회 등도
운영됩니다.
이와함께 체전기간 선수와 임원, 가족들을 대상으로
제주관광과 올레걷기, 한라산 등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