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4·3 희생자 신고 자체 운영 건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0.27 15:53

제주특별자치도가
4.3 희생자와 유족의 추가신고 기간을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4.3 특별법 시행령의 개정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제주도의 이같은 건의는
4.3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충분한 신고기간을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4.3 사건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피해자 신고는
지난 2천년 특별법 제정이후 5차례에 걸쳐 이뤄졌으며,
지금까지
희생자로 1만 4천여명,
유족으로 5만 9천여명이 정부로부터 인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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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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