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선수단> 1천100명 출전, 종합 12위 목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0.27 16:23
전국체육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주선수단도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44개 종목에 1천백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제주선수단은
이번 대회 종합 12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한 눈에도 무거워 보이는 역기를 힘껏 들어 올립니다.

흐트러짐 없이 단숨에 들어올리는 모습에는 거칠 것이 없어 보입니다.

현재까지 전국체전에서 39개를 따내 제주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메달을 기록중인 역도의 김수경입니다.

특히 고향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어느때보다 각오가 남다릅니다.

<인터뷰 김수경 / 역도(제주도청) >
"제주도에서 열리는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또 태권도와 체조, 유도와 레슬링 등 이번 체전에 제주선수단은
역대 최대 규모인 44개 종목에 천100여 명이 출전합니다.

육상의 정혜림이나 배드민턴의 김하나 등 대표급 선수들도 제주도선수단의 이름으로 메달에 도전해 팀에 힘을 설어줬습니다.

순위에선 12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대희 / 도체육회 사무처장 ]
"사전 경기에서 볼링 남고부에서 이승우가 값진 금메달을 따면서
제주선수단의 (목표 달성에) 청신호를 보여주는 상황이다. "


개최 도시이자 도민들의 격려만 이어진다면
12위가 가능하다는 조심스러운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클로징 이정훈기자>
"이번 대회 종합 12위라른 목표 달성을 위해 쉼없이 달려온
제주선수단, 이제 모든 준비는 마무리하고 체전 시작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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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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