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전국체전, 바둑·컴파운드 양궁 시범종목 도입
  • 오늘 개막하는 전국체전에는 시범종목으로 바둑과 컴파운드 양궁이 도입됩니다. 바둑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보드게임으로 분류돼 엘리트 스포츠로 선을 보였으며, 이번 체전에서는 다음달 1일과 2일 서귀포 생활체육문화센터에서 경기가 치러집니다. 컴파운드 양궁은 기계활로 겨루는 종목으로, 이번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금메달을 선사한 효자종목입니다. 시범종목은 체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기 전에 시험을 받는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 2014.10.28(화)  |  조승원
  • 제주선수단 선전기원 성금 3억 원 넘어
  • 제 95회 전국체전에서 제주도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성금이 3억 원을 넘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체육회는 지난달부터 기탁되기 시작한 전국체전 격려성금이 3억 1천 4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 체육회 부회장과 고문, 이사 등 임원진을 비롯해 도내 금융기관과 체육관련 기관.단체 등에서 격려성금이 전달됐습니다.
  • 2014.10.28(화)  |  조승원
  • 제주선수단 사전경기서 금 1 은 1 (28일 아침용)
  • 제95회 전국체전 개막을 앞두고 열린 사전경기에서 제주선수단은 금메달 1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지난 22일 팬코리아볼링장에서 펼쳐진 남자고등부 볼링경기에서 남녕고 3학년 이승우가 963점을 기록하며 제주선수단에 첫 금메달이자 첫 메달을 신고했습니다. 또 그제(26일) 전남 나주 종합사격장에서 펼쳐진 25m 권총 경기에서는 제주출신 인천아시안게임 25m권총 동메달리스트인 곽정혜가 은메달을 따내는 등 제주선수단의 목표메달을 향한 청신호를 켰습니다.
  • 2014.10.27(월)  |  이정훈
  • 내일(28일) 남고부 축구 제주대표팀 첫 경기
  • 전국체전 개막일인 내일(28일) 남자고등부 축구 제주대표팀의 첫 경기가 벌어집니다. 제주 대표팀으로 선발된 제주제일고등학교는 내일(28일) 서귀포 시민구장에서 울산의 강호 현대고와 예선 첫 경기를 치룹니다 여자고등부 단체전에선 제주대표로 제주여고 축구부가 오는 30일 전북의 한별고와 맞붙고 축구 남자대학부 제주국제대는 모레(29일) 울산대 여자대학부 제주국제대는 오는 30일 강원도립대와 예선 첫 경기를 벌입니다.
  • 2014.10.27(월)  |  이정훈
  • 제95회 제주전국체전 내일 개막
  • 제95회 전국체전이 내일 개막해 다음달 3일까지 1주일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이번 대회에는 47개 종목에 3만 2천여 명이 출전해 고향의 명예를 걸고 결쟁을 벌입니다. 특히 내일 저녁 펼쳐질 개막식은 제주의 자연과 문화, 그리고 사람을 하나로 담아 생명의 섬 제주를 표현하게 됩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제주전국체전 개막식 리허설 현장입니다. 벨리댄스와 라인댄스, 10대에서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3대가 함께 꾸미는 식전행사 연습이 한창입니다. 실제 개막식 일정에 따라 정해진 순서대로 안무와 진행방법은 물론 소요 시간까지 최종 점검합니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인 '한라의 대함성' 합창도 준비를 마쳤습니다. 100여 개 단체에 4천 500여 명이 하나가 돼 웅장한 하모니를 선사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체전의 꽃인 개막식을 제주만의 독특한 자연과 문화, 그리고 사람을 하나로 담아내 생명의 섬 제주를 표현하게 됩니다. <인터뷰:이준명 전국체전 개.폐회식 총감독>##자막 change### "생명의 섬 상위 개념을 놓고 꼬드긴다 제주가 라는 제목으로 전체적으로 풀어나가는데 꼬드긴다는 연을 높이 날리는 기술에 대한 순 우리말 의미이기 때문에 제주가 새롭게 세상으로 비상하는 모습을 표현하겠다는게 중점 연출안이다." 제95회 전국체전이 내일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일주일 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이번 제주체전에는 해외동포와 이북5도, 그리고 전국 17개 시도에서 3만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고향의 명예를 걸고 뜨거운 경쟁을 벌입니다. 47개 종목에 출전 선수만 2만 4천여 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브릿지:최형석 기자> 특히 제주체전에는 박태환과 양학선, 이용대 등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스포츠 스타들도 대거 참가하면서 대회 열기는 어느때보다 뜨거울 전망입니다. 전국체전을 밝혀줄 성화도 제주를 한바퀴 돌아 개막식이 시작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화 최종 점화자는 물론 개막식에서 어떤 방식으로 점화될지는 아직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전국체전 개막식은 내일 오후 6시에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시작되며 5시 30분부터 식전행사가 열립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4.10.27(월)  |  최형석
  • <제주선수단> 1천100명 출전, 종합 12위 목표
  • 전국체육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주선수단도 모든 준비를 마무리했습니다. 44개 종목에 1천백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는 제주선수단은 이번 대회 종합 12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한 눈에도 무거워 보이는 역기를 힘껏 들어 올립니다. 흐트러짐 없이 단숨에 들어올리는 모습에는 거칠 것이 없어 보입니다. 현재까지 전국체전에서 39개를 따내 제주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메달을 기록중인 역도의 김수경입니다. 특히 고향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어느때보다 각오가 남다릅니다. <인터뷰 김수경 / 역도(제주도청) > "제주도에서 열리는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또 태권도와 체조, 유도와 레슬링 등 이번 체전에 제주선수단은 역대 최대 규모인 44개 종목에 천100여 명이 출전합니다. 육상의 정혜림이나 배드민턴의 김하나 등 대표급 선수들도 제주도선수단의 이름으로 메달에 도전해 팀에 힘을 설어줬습니다. 순위에선 12위권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대희 / 도체육회 사무처장 ] "사전 경기에서 볼링 남고부에서 이승우가 값진 금메달을 따면서 제주선수단의 (목표 달성에) 청신호를 보여주는 상황이다. " 개최 도시이자 도민들의 격려만 이어진다면 12위가 가능하다는 조심스러운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클로징 이정훈기자> "이번 대회 종합 12위라른 목표 달성을 위해 쉼없이 달려온 제주선수단, 이제 모든 준비는 마무리하고 체전 시작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4.10.27(월)  |  이정훈
  • 제주섬 전체가 '전국체전 무대'
  •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은 모든 도민이 참여한다는 분위기를 만든다는 게 큰 특징입니다. 이에따라 읍면별로 1종목 이상의 경기가 열립니다. 우리 동네에서는 어떤 경기가 열릴까요? 조승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은 제주섬 전체가 경기장입니다. 읍면별로 최소 한 종목 이상의 경기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 현공호 / 제주도 전국체전기획단장 > 읍면별로 1종목 이상 경기를 배정해서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경기를 구경할 수 있는 계획도 마련해 놓았다. 제주시는 주경기장인 종합경기장을 중심으로 태권도와 배트민턴, 육상 등 29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서귀포시는 월드컵경기장을 중심으로 야구와 배구, 근대5종 등 18개 종목의 경기가 예정돼 있습니다. 성산읍에서는 당구와 양궁, 카누 등 6개 종목 경기가 열립니다. 조천읍과 구좌읍에서는 농구, 애월읍과 한림읍에서도 각각 2종목씩 배정됐습니다. 한경면과 대정읍, 안덕면, 남원읍, 표선면도 1개에서 4개까지 종목별 경기가 펼쳐집니다. 불가피하게 제주가 아닌 다른지역에서 열리는 4개 종목을 제외하고, 70개 종목의 경기가 제주에서 치러지는 것입니다. <클로징> "도내 곳곳에서 전국체전 종목별 경기가 열리면서 온 도민의 스포츠 축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 2014.10.27(월)  |  조승원
  • 제주시, 전국체전 경기장 안전대책 마련
  • 제주시가 전국체전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기장 안전대책을 마련합니다. 제주시는 전담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체전기간인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주경기장 등 36개소에 대해 시설물 파손 여부와 경기장 관리실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또 화장실 청결상태나 장애인 리프트 등 각종 편의시설도 매일 관리하고 점검 보수할 계획입니다.
  • 2014.10.27(월)  |  김용원
  • 문화&생활 (10월 28일)
  • <흙과 불> 갤러리 노리가 강승철 도예작가의 전시회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국 산하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담아낸 도예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10월 25일 ~11월 18일 갤러리노리) <하정웅 컬렉션, 사람을 향하다> 제주도립미술관이 하정웅 컬렉션 특별전시회를 열고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화와 아크릴화, 판화 등 작품 59점을 선보입니다. (10월 23일~11월 28일 제주도립미술관)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제주도지회전> 제3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 제주도지회전이 연갤러리에서 마련됩니다.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그린 회화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10월 25일~10월 31일 연갤러리) <하나의 시선, 하나의 바람> 제주 - 전남 청년작가들의 교류전이 오는 30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57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10월 25일~30일 문예회관 제1전시실) <묵향, 제주돌담을 품다> 한라도서관과 청묵회가 오는 31일까지 한글서예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회원들의 한글서예작품 20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10월 31일까지 한라도서관) <사랑나눔행사> 탐라차문화원이 15주년을 기념해 사랑나눔행사를 엽니다. 이번 행사에는 오한숙희와 함께하는 힐링토크 콘서트 등이 마련됩니다. (10월 31일 금 저녁 7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홀) <뮤지컬 넌센스> 서귀포 예술의 전당이 뮤지컬 코미디 넌센스를 공연합니다. 못말리는 수녀들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11월 7일 저녁 7시 서귀포예술의 전당 대극장) KCTV뉴스 김미숩니다.
  • 2014.10.27(월)  |  김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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