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이정훈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가 내일(24일)부터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의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열전에 돌입합니다. 이번 대회는 서귀포시 일원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게이트볼·농구·당구·디스크골프·론볼 등 24개 종목에 선수단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농구, 론볼, 보치아, 슐런 등 8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개회식은 식전 문화공연과 공식행사, 식후행사로 구성되며 선수단 입장과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립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전국체전 축하 문화행사 다채
  •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부터 제주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예총 제주도연합회는 다음달 3일까지 전국체전이 펼쳐지는 제주종합운동장 광장 무대 위에서 풍물가장과 음악, 무용공연, 다문화합창 등 다채로운 무대를 마련합니다. 특히 제주도체육회관 앞에 부스를 마련해 옹기와 물허벅, 집줄놓기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합니다. 이와함께 체전 기간 관덕정 광장과 산지천 분수대 광장 등에서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 2014.10.29(수)  |  최형석
  • 스포츠 스타 전국체전 관중몰이 시작
  • 제95회 제주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부터 인천 아시안게임 스타들의 관중몰이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전국체전 배드민턴 남자일반부 개인복식 경기가 열린 제주복합체육관은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이용대 선수의 경기를 보기위한 관중들로 가득 찼습니다. 이와함께 도마의 신 양학선이 오후 늦게 한라중체육관에서 단체전 경기를 치르고 수영의 박태환이 내일부터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어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편 전국체전 관계자는 스타 선수에게만 지나치게 집중되고 있다며 일반 선수들에게도 관심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촬영을 못했습니다... 2시 뉴스는 자료화면으로 나가시죠..>
  • 2014.10.29(수)  |  최형석
  • 전국체전 이틀째…12개 종목서 37개 메달 기대
  •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29일) 제주선수단은 12개 종목에서 37개의 메달획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제 금메달 6개를 수확한 역도에서는 제주도청 양은혜가 여자일반부 53kg급에 출전해 추가 메달 획득을 노립니다. 수영에서는 제주시청 소속 선수들이 메달 사냥에 나서고 다이빙에서도 여자일반부 플랫폼에 출전하는 제주도청 김민지, 김민희 선수에게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오늘부터 태권도 경기가 시작된 가운데 영주고 박은배와 이로운, 제주도청 최규원 선수가 메달에 도전합니다. 한편 어제까지 제주선수단은 사전경기를 포함해 금메달 9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 등 모두 15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 2014.10.29(수)  |  최형석
  • 문화&생활 (10월 30일)
  • <탐라의 고운빛깔> 전통천연염색 색채예술연구회의 전시회가 다음달 1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억새와 감, 편백 등 여러가지 천연재료를 이용해 만든 천연염색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10월 28일~11월 1일 오후3시 신산갤러리 앞마당) <그림·책·자파리> 그림책 갤러리 제라진의 두번째 전시회가 다음 달 22일까지 마련되고 있습니다. 만화가 김홍모와 시민들이 함께 만든 작품등 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11월 22일까지 그림책갤러리 제라진) <추억의 음반> 제주교육박물관이 추억의 음반 기획전을 열고 있습니다. 1960대부터 80년대 학교 수업이나 행사에 사용했던 국민가요 선집 등 72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10월 8일~12월 7일 제주교육박물관) <제주목관아 가을음악회> 제주목관아 가을음악회가 내일(31일) 마련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우상임, 양호진밴드 등이 무대에 올라 동서양 음악의 선율을 들려줍니다. (10월 31일 금 저녁 6시 제주목관아) <전통문화 공연> 한국국악협회 제주도지회가 전통문화 공연을 엽니다. 풍물패공연과 사물놀이,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됩니다. (10월 30일~ 11월 1일 오후 3시 산지천 공연장, 11월 2일 오후 12시 제주민속오일시장) <어린이도서관 책잔치>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어린이 도서관 책잔치를 엽니다. 설문대할망 모형물전시 등 다양한 전시마당과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11월 2일 일 오전 10시 넥슨컴퓨터박물관 야외공원) KCTV뉴스 김미숩니다.
  • 2014.10.29(수)  |  김미수
  • 역대 최대 제주 전국체전 개막(수정)
  • 제주에서 12년만에 열리는 제95회 전국체전이 개막돼 일주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3만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오늘 개막식 '어멍의 너른 품으로'를 주제로 화려한 퍼포먼스가 펼쳐져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국체전을 밝혀줄 성화가 제주종합경기장에 들어섭니다. 한라산 백록담과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된 성화는 역도의 김수경과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의 주인공 임창우에게 인계돼 성화대에 점화됩니다. 성화 점화와 함께 화려한 불꽃이 제주의 가을 밤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습니다. 이어 '어멍의 너른 품으로'를 주제로 춤과 음악 영상이 어울어진 퍼포먼스는 대회의 분위기를 한 껏 고조시킵니다. 뭉친 힘, 펼친 꿈, 탐라에서 미래로 제95회 전국체전이 개막돼 일주일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개막식에 참석해 제주 개최를 축하하고 선수들에게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녹취:박근혜 대통령> "이 대회를 통해 국내외에 무한한 가치와 매력을 알리고 관광산업 발전지키는 기폭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체전에는 해외동포와 이북5도, 그리고 전국 17개 시도에서 역대 최대인 3만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합니다. 이들은 제주도내 74개 경기장에서 다음달 3일까지 고향의 명예를 걸고 뜨거운 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브릿지:최형석 기자> 제주에서 전국체전이 열리기는 지난 1998년과 2002년에 이어 12년 만입니다. 제주에서도 44개 종목에 역대 최대인 1천100여 명이 참가해 대회 종합 12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난 인천아시안게임 스타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어느때보다 풍성한 기록과 수준 높은 경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읍면별로 1종목 이상의 경기가 진행되면서 제주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스포츠 축제로 꾸며집니다. 국내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95회 전국체육대회. 대회의 개막과 함께 선수들 모두가 그동안 흘려왔던 땀방울의 결실을 맺고 꿈과 감동의 드라마를 써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4.10.28(화)  |  최형석
  • 제주 선수단 성적 (29일 아침)
  • 제주도 선수단의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날인 어제(28일) 역도 남자 일반부 62kg급에서 제주도청 소속 정한솔이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금메달을 따며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제주도청 사재혁도 역도 남자 일반부 인상과 용상 85kg 급에서 금메달을 2개 들어 올렸습니다. 제주 연고팀인 한국마사회 소속 김재범은 81kg급, 이규원은 100kg급, 그리고 장진민은 60kg급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볼링과 사격 사전경기를 포함해 금 8개, 은 5개, 동 1개를 획득하며 14개의 메달 행진으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제주 선수단 메달 현황 역도 정한솔 금 3 사재혁 금 2 유도 김재범 금 1 이규원 금 1 장진민 금 1 . . . 금 8 은 5 동 1 ...총 14
  • 2014.10.28(화)  |  조승원
  • 주요경기(29일 아침)
  • 오늘(29일)의 주요 경기입니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양학선이 출전하는 남자 기계체조 단체전이 오늘 오후 3시 한라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오진혁과 여자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한 정다소미가 제주 대표팀으로 출전하는 양궁 경기도 성산고 운동장에서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합니다. 태권도 전종별 경기가 오전 9시 30분부터 한라체육관에서 펼쳐지고, 제주관광대 체육관에서는 레슬링 자유형 경기가 진행됩니다. 펜싱 전종별 경기도 오전 9시 30분부터 대정문화체육센터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기계체조 09:30~ 한라중 체육관 양궁 08:30~ 성산고 운동장 태권도 09:30~ 한라체육관 레슬링 09:30~ 제주관광대 체육관 펜싱 09:30~ 대정문화체육센터
  • 2014.10.28(화)  |  조승원
  • 역대 최대 제주 전국체전 개막
  • 제주에서 12년만에 열리는 제95회 전국체전이 개막돼 일주일간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 3만 2천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오늘 개막식 '어멍의 너른 품으로'를 주제로 화려하게 펼쳐져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국체전 시작을 알리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불꽃이 저물어가는 가을 하늘을 수놓습니다. 해녀 복장의 무용수가 하늘을 유영하고, 학생들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분위기는 달아오릅니다. 함덕고등학교 취타대를 선두로 대회기와 각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단이 입장하면서 대회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합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개막식에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습니다. 뭉친 힘, 펼친 꿈, 탐라에서 미래로 제95회 전국체전이 개막돼 일주일간 열전이 시작됐습니다. <브릿지:최형석 기자> 제주에서 전국체전이 열리기는 지난 1998년과 2002년에 이어 12년 만입니다. 이번 체전에는 해외동포와 이북5도, 그리고 전국 17개 시도에서 역대 최대인 3만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합니다. 이들은 제주도내 74개 경기장에서 다음달 3일까지 고향의 명예를 걸고 뜨거운 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제주에서도 44개 종목에 역대 최대인 1천100여 명이 참가해 대회 종합 12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난 인천아시안게임 스타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어느때보다 풍성한 기록과 수준 높은 경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읍면별로 1종목 이상 경기가 진행되면서 제주도민 모두가 함께하는 스포츠 축제로 꾸며집니다. 국내 최대의 스포츠 축제인 제95회 전국체육대회. 대회의 개막과 함께 선수들 모두가 그동안 흘려왔던 땀방울의 결실을 맺고 꿈과 감동의 드라마를 써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14.10.28(화)  |  최형석
  • <전국체전> 볼거리 즐길거리 '풍성'
  • 오늘 개막한 전국체전에는 스포츠 경기 외에도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축제의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제주 향토음식을 다른지역 선수들에게 자랑하고 다문화가정도 볼거리와 먹거리를 준비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전국체전 주 경기장인 종합경기장 한 켠에 마련된 제주 향토음식 체험관. 뜨겁게 달궈진 프라이팬 위에 메밀 반죽을 올리자, 금새 노릇하게 익어갑니다. 반죽 위에 속을 채우고 둘둘 말면 제주의 향토음식인 빙떡이 완성됩니다. <채연자 / 제주시 삼도동 > 무가 시원해서 맛있다. 담백하고 많이 먹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전국체전을 맞아 빙떡을 비롯해 고기국수, 성게국 등 제주의 7대 향토음식을 다른지역 손님들에게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 고양숙 / 제주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 향토음식을 보전하고 현대인에 맞는 깔끔하고 세련된 모양으로 만들어 제주음식이 좋다는 것을 전국체전 손님에게 알리고자 준비했다. 도내 다문화가정들도 전국체전 손님 맞이에 나섰습니다. 각 나라의 문화와 전통이 깃든 물건을 전시하며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 자하라나 / 네팔 다문화가정 > 전통이나 음식을 알려주고 싶고 한국에 있는 다른나라 사람들에게도 우리나라 문화를 알려주고 싶어서 나왔다. 네팔과 베트남 등의 향토음식도 선보여 제주를 찾은 전국체전 선수나 임원, 관광객들이 이국적인 먹거리를 맛보는 기회가 됐습니다. <클로징> "이 밖에도 전국체전 주경기장 부근에는 지방자치단체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려 색다른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4.10.28(화)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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