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29일)
제주선수단은 12개 종목에서 37개의 메달획득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제 금메달 6개를 수확한 역도에서는
제주도청 양은혜가 여자일반부 53kg급에 출전해 추가 메달 획득을 노립니다.
수영에서는 제주시청 소속 선수들이 메달 사냥에 나서고
다이빙에서도 여자일반부 플랫폼에 출전하는 제주도청 김민지, 김민희 선수에게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오늘부터 태권도 경기가 시작된 가운데
영주고 박은배와 이로운, 제주도청 최규원 선수가 메달에 도전합니다.
한편 어제까지 제주선수단은
사전경기를 포함해 금메달 9개와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 등 모두
15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