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타 전국체전 관중몰이 시작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0.29 11:56

제95회 제주 전국체전 이틀째인 오늘부터
인천 아시안게임 스타들의 관중몰이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전국체전 배드민턴 남자일반부 개인복식 경기가 열린 제주복합체육관은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이용대 선수의 경기를
보기위한 관중들로 가득 찼습니다.

이와함께 도마의 신 양학선이 오후 늦게 한라중체육관에서
단체전 경기를 치르고
수영의 박태환이 내일부터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어서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편 전국체전 관계자는 스타 선수에게만 지나치게 집중되고
있다며 일반 선수들에게도 관심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촬영을 못했습니다... 2시 뉴스는 자료화면으로 나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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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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