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제조업체와 유통매장 등을 대상으로 일제 점검이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다음달 3일부터 14일까지,
김치 제조업체 25 곳과 전통시장, 대형매장에 대해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이 기간 김장 원재료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와
유통기한 경과 여부, 종사자 위생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시중에 유통되는
배추와 무, 젓갈류 등 김장재료도 수거해 검사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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