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이틀째> 제주 레슬링 · 유도 선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0.29 16:25
전국체전 이틀째를 맞아 제주선수단은
메달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레슬링에서 첫 금메달이 나왔고 역도에서는 이틀 연속
메달이 쏟아졌습니다.

이정훈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제주의 유선호가 출전한 레슬링 남자대학부 자유형 61kg급 결승전은 라이벌 맞대결로 경기 시작전부터 관심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승부는 의외로 손쉽게 결정났습니다.

경기 시작 1분 만에
유선호가 상대 선수를 기습 공격해
가볍게 폴승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인터뷰 유선호 / 레슬링(제주) 금메달 >
"작년, 재작년 체전에선 첫 게임에 라이벌을 만나 떨어졌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어서 기분이 매우 좋다."


또 남자일반부 자유형 120kg급에 출전한 성룡이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값진 은메달을 보태는 등 레슬링 경기 첫날 3개의 메달을 거뒀습니다.

역도 경기에 출전한 제주선수단은 이틀 연속 메달 레이스를
이어갔습니다.

남자 일반부 송영훈이 용상과 합계에서 2개의 금메달을 따냈고
양은혜와 이재정도 제주 선수단의 메달 행진에 힘을 보탰습니다.

또 유도에서 7개의 메달이 나오고 펜싱과 승마 경기에서도
제주선수단은 선전하며 목표 달성을 위한
순항을 이어갔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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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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