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선수단 경기 결과 (30일 아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0.29 18:15

어제(29일)까지 제주도 선수단 경기 결괍니다.

역도경기에선 이틀 연속 금빛 레이스를 이어갔는데요.

남자 일반부 105킬로그램 이상에 출전한 송영훈이
용상과 합계에서 금메달 2개를 추가했습니다.

레슬링 경기도 시작됐는데요.

남자대학부 자유형 61킬로그램급 유선호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펜싱 남자 플러레 개인전에 출전한 허준이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수영 여자일반부 배영 200m에서 함찬미가 2분15초4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고

다이빙에서는 남일부 싱크로다이빙 3m에서
제주도청 소속 문건태·윤연수 조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여자일반부 평영 100m에서 김혜진이 1분08초14의
한국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땄습니다.

양궁 여자일반부에 출전한 정다소미가
60m에서 353점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유도 여자일반부 제주도청의 김미리가 전북 최금매에게 경고 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선수단은 체전 이틀째인 어제(29일)까지
금 19개, 은메달 21개 동메달 12개를 획득하며
이번 대회 종합 순위 12위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습니다.


제주 선수단 메달 현황

역도 송영훈 금 2

레슬링 유선호 금 1

펜싱 허준 금 1

<추가>
.
수영 함찬미 금 1

수영 문건태·윤연수 금 1

수영 김혜진 금 1

양궁 정다소미 금 1

유도 김미리 금 1

,,,,
금 19, 은 21, 동 12 ...총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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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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