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에 출전한 제주 선수단이
수영 종목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는 등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 들어갔습니다.
오늘(30일)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수영 여자일반부 자유형 800미터 경기에서
제주도청 소속 한나경이 금메달,
제주시청 서연정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어제(29일) 평영 100미터 경기에서는
제주시청 김혜진이 1분 8초 14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다이빙 종목에서는 성화봉송 첫 주자로 나섰던
'세 쌍둥이'의 남녕고 고현주 고현아가
262.89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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