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회 전국체전 사흘째인 오늘(30일) 제주선수단은
18개 종목에 출전해 40개가 넘는 메달 획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선 오늘부터 육상경기가 시작된 가운데
제주대 이수정이 여자 일반부 투포환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메달 4개의 메달이 기대됩니다.
특히 제주도청 소속 김수경이 역도 여자 일반부 63kg급에 출전해
3관왕에 오르는 등 역도에서만 오늘 하루 7개의 메달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함께 어제 노메달에 그친 태권도는
제주도청 송문철과 문영석 등에게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까지 제주선수단은
금메달 19개와 은메달 21개, 동메달 14개 등
모두 54개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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