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이모저모 오프닝(31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0.30 18:46

네 전국체전이 이제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열기는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모든 선수가 전국체전에서 메달을 따기 위해 땀을 흘려왔지만
모두 메달의 주인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메달을 따내지 못한 선수들은 아쉬움 속에서도
내년을 기약하며 해내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습니다.

임명순 PD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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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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