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나흘째인 오늘(31일) 제주선수단은
11개 종목에 출전해 23개 이상의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선 육상에서는
여자 일반부 200m와 남자 일반부 1,500m, 여자 일반부 7종경기에서
3개의 메달이 기대됩니다.
어제 금메달 2개를 수확한 태권도에서도
남자 일반부 74kg급 김선욱과 80kg급 이성재 등 4명에게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수영에서도 여자일반부 100m 배영에 출전하는 제주시청 함찬미에게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대회 사흘째인 어제까지 제주선수단은
금메달 38개를 획득하는 등 모두 92개의 메달을 따거나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