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체조의 간판 허선미가 전국체전 다관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허선미는 어제 한라중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개인종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특히 오늘 열리는 개인 결선에서
이단평행봉과 도마 종목에서 금메달이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마루와 평균대에서도 컨디션에 따라 추가 메달 획득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허선미는 지난해 인천에서 열린 제94회 전국체전에서
5관왕을 차지한 바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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