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일)
전국체전 5일째 주요 경기일정입니다.
마린보이 박태환이
남자일반부 자유형과 계영 400m에 출전하고,
그제 자유형 800m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던
한나경과 서연정이
이번엔 400m에 출전해 메달에 도전합니다.
제주 여자 태권도의 기대주인 박혜미는
내일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여자일반부 67kg급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한림체육관에서는 체급별 씨름 경기가 펼쳐집니다.
이번 전국체전에 시범종목으로 채택된
택견과 바둑, 수상스키도 내일 첫 경기가 시작됩니다.
수영 자유형·계영 400m 09:00~ 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
태권도 여자일반부 67kg급 09:00~ 한라체육관
씨름 일반부 10:00~ 한림체육관
택견(시범) 10:30~ 한경체육관
바둑(시범) 13:30~ 서귀포 생활체육문화센터
수상스키(시범) 08:00~ 성산읍 오조리 제1부두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