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에 출전한 제주 레슬링 선수단이
선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열린
남자대학부 그레꼬로만형 59kg급에 출전한 정진웅과
여자고등부 자유형 72kg급 문현지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어제는 여자일반부의 엄지은이
자유형 55kg급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는 등
제주 선수단은 지금까지
금메달 두개, 은메달 셋, 동메달 두 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정여고 김지은이 여고부 자유형 59kg급,
문혜연이 여고부 자유형 67kg급에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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