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닷새째인 오늘 제주선수단은
11개 종목에서 31개 이상의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선 육상은 남자일반부 800m와 여자일반무 400m계주 등에서
4개의 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씨름에서도 경장급과 용사급, 장사급에
제주도청 하관수, 남원택, 문찬식 선수에게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태권도에서는 남대부 이윤석과
여자일반부 박혜미 선수에게 금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제까지 제주선수단은
금메달 42개를 비롯해 모두 117개의 메달을 따거나 확보해놓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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