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여고 이유리 포환던지기 동메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1.01 12:10

신성여고 1학년 이유리 선수가
전국체전 포환던기기에서 개인 신기록으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유리는 오늘(1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여고부 포환던지기 경기에 출전해 13.61m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종전에 자신의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다만 2위와는 불과 4mm 차로 3위를 기록해 아쉬움을 줬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