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만에 제주에서 열렸던 제95회 전국체육대회가
내일(3일) 폐막식을 끝으로 일주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합니다.
내일 오후 6시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폐막식은
오후 5시 45분 식전 행사에 이어 시도별 종합시상과 폐회사,
대회기 전달 순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폐막식이 끝난 후 축하공연으로
자원봉사자와 전출연진의 함께 만드는 난장 퍼포먼스와
박현빈, 신촌블루스, 사우스카니발 등의 희망콘서트가
마련됩니다.
폐막식은 입장권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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