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이모저모 오프닝 (3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1.02 13:16

국내 스포츠의 대축제인 제95년 전국체전이
오늘 일주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합니다.

이번 전국체전 기간 경기장 곳곳에서
각본 없는 드라마가 펼쳐지며 스포츠 축제의 의미를 더했는데요.

체전의 주인공인 선수들 못지않게 감독이나 코치들은
무대밖에서 선수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좌절과 기쁨을 함께했습니다.

임명순 PD가 이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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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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