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24개 메달 기록…최다 메달 선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1.02 14:54

전국체전 폐막을 하루 앞둔 가운데
역도 제주대표팀은 3관왕 4명을 배출하는 등 제주선수단에
가장 많은 메달을 안겼습니다.

이번 전국체전에서 역도에서는
남자일반부 정한솔과 사재혁,
그리고 여자 일반부 김수경과 황푸름이 각각 금메달 3개씩 목에 걸며 3관왕에 올랐습니다.

이와함께 남자일반부 송영훈이 2관왕에 오르는 등
이번 대회 역도에서만 금메달 14개를 비롯해 모두 24개의 메달을 제주선수단에 선사했습니다.

한편 오늘 열린 역도 마지막날 경기에서는
여고부 75kg급 인상에 제주여고 2학년 고아랑 선수가 출전했지만
아쉽게 4위에 머물며 추가 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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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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