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복싱선수, 폭행 혐의 현행범 체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11.03 10:53

제주서부경찰서는
술집에서 종업원에게 폭행을 휘두른 혐의로
전국체전 경북대표 복싱선수인
20살 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씨는 어제(2일) 오전 3시 반쯤
제주시 연동의 모 단란주점에서
종업원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