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이모저모(4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1.03 18:45

제95회 전국체전이 어제(3일) 일주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일주일동안 제주 곳곳에서는
선수들의 환희와 감동의 드라마가 펼쳐져 스포츠 대축제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지난 일주일간 펼쳐졌던 감동의 순간들을
강윤희 PD가 영상에 담았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