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속의 섬 전기사고 예방 대책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06 10:45

섬 지역에 대한 전기사고 예방 대책이 다양하게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우도와 마라도,
추자도, 가파도 등 8개 유인섬을 대상으로
전기설비 안전점검과 함께
고장나거나 노후된 설비를 무료로 교체해주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범적으로
가파도에 대해 우선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내년부터는 다른 섬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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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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