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걷기축제 이틀째 행사가 오늘(7일)
제18코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축제 이틀째인 오늘은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조천만세동산까지 이어지는
제주올레 18코스에서
어린이 합창 공연과 사진전,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축제 마지막 날인 내일은
조천 만세동산에서 김녕 포구까지인 제19코스에서
북촌리 부녀회의 먹거리와 마을장터 등이 열립니다.
이번 제주올레걷기 축제에는 국내외 3천여 명이 참가하며
아시아 워킹 페시트벌이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