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 불법 전용 증가세…올들어 228건 적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1.07 11:23

제주시가 관리하고 있는 초지가
불법 전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의회 강연호 의원에 따르면
올들어서만 초지 227헥타르, 228건이
불법 전용하다 적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에도 388건에 381헥타르의 초지가 불법 전용돼
2건이 사법기관에 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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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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