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마 문화정립 국제학술심포지엄 열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1.07 17:58

천연기념물인 제주말 문화 정립을 위한 국제학술심포지엄이
오늘(7일) 제주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발전연구원 제주학연구센터가 마련한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1월 제주가 국내 첫 말 산업 특구 지정을 기념해 열렸습니다.

심포지엄에는 국내는 물론 일본과 몽골 전문가들이 참석해
제주마 문화 전통 계승 방안과
동아시안 말문화 보전을 위한 종합 토론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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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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