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화장문화가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02년 18%에 머물렀던 화장률은
2005년 35%에 이어
2011년 처음으로 50%를 넘어서더니
올해의 경우 지난 9월까지 60%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윤달기간에 화장건수가 2천 300구로
평소에 비해 7배 가량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양지공원 화장시설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주민 편의를 위해
인터넷을 이용한 화장예약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