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1.11 11:27

제주시가 자동차세 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합니다.

제주시는
읍면동 공무원 50여 명으로 단속팀을 구성해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 등을 돌며
자동차세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지역 자동차세 체납차량은 2만 9천 대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체납액은 54억 여 원으로, 제주시 전체 지방세 체납액 가운데
체납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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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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