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정착한 한국의 대표 동양화가인 이왈종 화백의 특별 강연이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날 이왈동 화백은
자신의 작품세계와 함께 왜 서귀포를 사랑하는지,
서귀포의 매력은 무엇인지 1시간 30분 동안 진솔하게
들려줄 예정입니다.
강연은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내용은 KCTV제주방송을 통해 녹화방송됩니다.
한편 이 강연은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한
도내 명사 초청 환대 서비스 강연의 세번째 프로그램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