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LPGA 최연소 신인상 수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1.13 10:51

제주출신 프로 골퍼 리디아 고가
역대 최연소로 미국여자프로골프 신인상을 수상했습니다.

LPGA는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해 2승을 거둔
리디아 고에 대해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신인상 수상을
확정 지었다고 발표했습니다.

17살인 리디아 고는
1973년 로라 보가 갖고 있던 최연소 신인상 기록을 갈아치웠습니다.

리디아 고는 현재 세계랭킹 3위, LPGA 상금랭킹 4위에 올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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