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군관사 건립 철회' 해군에 공식 요청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13 16:43

제주특별자치도가
해군참모총장에게 군관사 건립사업 철회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강정마을 임시총회 결과
진상조사의 전제조건으로 내 건
군관사 건립사업 철회요구를 받아들인데에 따른 겁니다.

해군은
기지내 9천400제곱미터 부지에
74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지상 4층의 5개동 규모로 군 관사를 건립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강정마을회는
지역주민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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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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