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박물관 개·보수 공사로 석달간 휴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14 10:43

제주시 구좌읍의 해녀박물관이
시설 개보수 공사를 위해 다음달부터 석달간 휴관합니다.

이 기간에 제주도는 사업비 11억 8천만원을 투입해
상설전시장 시설을 개선하고
어린이해녀관 등을 조성하게 됩니다.

이번 시설 개보수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지원 사업 공모에서 당선돼
추진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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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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