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4명중 1명 "스마트폰 없으면 불안"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4.11.14 16:08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제주도내 학생 4명 가운데 1명은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이나 금단 현상까지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도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3천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4.3%가 스마트폰이 없으면 불안하다고 답했습니다.

스마트폰이 없으면 견디기 힘들 것 같다고 답한 학생은 13.8%,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없을 때 패닉 상태에 빠진다는 응답도 4%로 집계됐습니다.

스마트폰 사용 분야는 SNS가 43.7%로 가장 많고
게임 17.1%, 통화 10.7%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