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이른바 세바시 글로벌 컨퍼런스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아시아의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한 이번 컨퍼런스에는
서울을 비롯해 베이징과 도쿄 등 아시아 12개국 주요 도시의
기업가와 교육자, 예술가 등 100여 명이 참여합니다.
연사 가운데는
애플 컴퓨터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디자이너 출신 기업가 등
아시아 지역 리더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세바시'는 지난 2011년 5월부터 지금까지
90여 차례의 강연회가 개최됐으며 하루 평균 22만 차례의
조회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