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고등학교를 국립 해사고로 전환하는 방안이 추진돼
귀추가 주목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9월 해수부에 해사고 유치 의사를 전달하고
최근 현지 실사가 이뤄지는 등 긍정적인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청은 전국적으로 해기사 등 해양전문 인력난이 심각하고
제주지역 입지 요건상 유치 타당성이 충분하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해사고는 부산해사고와 인천해사고 두 군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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