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로타리클럽, 민오름 일대 정화활동 나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19 18:16

제주일출로타리클럽이
오늘 하루 민오름 일대에 대한 정화활동을 벌였습니다.

회원 10여명은 오늘 오전부터
민오름 일대에 버려진
TV를 비롯한 가전제품과 생활쓰레기를 치우고
통행로에 무분별하게 나
불편을 주고 있는 덤블과 가지를 제거했습니다.

제주일출로타리클럽은 지난 2004년에 창립돼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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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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