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달 화장건수 6배 증가…한달간 2천 200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20 14:03

올해 윤달에 화장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윤달기간인
지난달 24일부터 지금까지 이뤄진 화장건수는
2천 200여건으로
하루 평균 70건을 넘고 있습니다.

특히 올들어 지난 9월까지
한달평균 화장건수가
340건인 점을 감안하면 6배 이상 증가한 것입니다.

제주도는 화장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서귀포지역에
자연장지를 새롭게 조성하는 등 관련시설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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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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