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미·송문철·장세욱 월드그랑프리대회 출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1.20 15:05

다음달 6일 멕시코 케레타로에서 열리는
월드 그랑프리태권대 대회에
제주 출신 선수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제주도체육회에 따르면
제주도청 소속의 송문철을 비롯해
박혜미와 장세욱 등
제주출신 선수 3명이 이번 대회에 출전합니다.

특히 박혜미와 송문철은
지난 달 열린 제95회 전국체전에서
제주선수단에 각각 금메달을 안기며 제주태권도가
체전 출전 사상 첫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한 바 있습니다.

또 우리나라 남자대표팀 감독에는
제주도청 태권도팀 윤희섭 감독이
맡았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