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6일 멕시코 케레타로에서 열리는
월드 그랑프리태권대 대회에
제주 출신 선수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제주도체육회에 따르면
제주도청 소속의 송문철을 비롯해
박혜미와 장세욱 등
제주출신 선수 3명이 이번 대회에 출전합니다.
특히 박혜미와 송문철은
지난 달 열린 제95회 전국체전에서
제주선수단에 각각 금메달을 안기며 제주태권도가
체전 출전 사상 첫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한 바 있습니다.
또 우리나라 남자대표팀 감독에는
제주도청 태권도팀 윤희섭 감독이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