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면 '제주 시범바다목장' 내일 준공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11.20 16:59

어류 서식공간과 수중 테마공원,
낚시체험공원을 갖춘 대규모 바다목장이 문을 엽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002년부터 사업비 350억원의 예산을 들여
한경면 신창리 해역에 조성한
'제주 시범바다목장'에 대한 준공식을
내일(21일) 현지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내일 준공되는 바다목장은
신창에서 고산까지 23제곱킬로미터에 이르며,
28종에 2천개 이상의 어초가 설치됐고
돌돔과 홍해삼, 전복 등
10가지종에 530만 마리의 종묘가 방류됐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의 바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수중테마공원은 물론 원담 체험장도 설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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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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