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제주 4.3평화포럼이 오늘(20일) 개막해 모레(22일)까지
사흘동안 제주 칼호텔에서 열립니다.
제주 4.3평화재단이 주최하고
4.3연구소와 제주대탐라문화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제주 4.3 그리고 동북아의 평화'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첫 날인 오늘은 '제주 4.3, 인권의 변방'을 주제로
안경환 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의 기조강연과 리셉션이
마련됐습니다.
이와함께 제주 4.3 평화재단이 회원으로 가입한
'동아시아 민주인권평화네트워크' 워크숍이 진행돼 의미를 더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