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대 여자 축구부 3명 실업팀 입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11.21 11:24

제주국제대학교 여자축구부 선수 3명이 실업팀에 입단합니다.

제주국제대학교는 레저스포츠학과 4학년 정예지 선수를 비롯해
소속 선수 3명이 서울시청과 수원시설관리공단 등
실업팀 입단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국제대 여자축구부는 지난 95회 전국체전에서
여자대학부 축구 경기에서 동메달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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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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