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이후 전지훈련팀 방문 증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11.21 15:20

전국체전이 끝난 뒤
제주시로 전지훈련팀 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전국체전 개최로 체육시설이 대폭 확충되면서
복싱국가대표팀을 비롯해
야구와 농구 축구 등 36개팀에서 1천 200여 명이
제주시를 찾아 전지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올해 현재까지 31개 종목에서
3만 9천여 의 선수단을 유치했으며
당초 목표인 4만 명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